지난 1월 득남…윤석금 회장 사랑 독차지
(이슈타임)이지혜 기자=웅진그룹 며느리가 된 배우 유설아(31)가 결혼 5개월 만에 득남했다. 11일 한 매체는 지난 1월 중순 강남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순산했다고 보도했다. 유설아는 시아버지인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에게 2~3일에 한 번씩 아들 사진을 보내며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웅진그룹 측근은 "윤 회장에겐 첫 손자다"며 "휴대폰으로 아기 사진을 보면서 시름을 잊는다고 한다. 시간이 날 때 마다 직접 보러 가기도 한다"고 전했다. 한편 유설아는 지난해 8월 3년간 교제한 웅진홀딩스 윤새봄 상무와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윤새봄 상무는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이다. 당시 결혼식은 지인 십여 명만 불러 조용히 치렀고, 결혼 소식 역시 뒤늦게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유설아가 득남했다[사진=유설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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