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지만 도도하고 눈빛 강렬
(이슈타임)백재욱 기자=세계적인 톱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16살 때 찍었던 비키니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 해외 매체는 졸리가 지난 1991년에 촬영한 여러 컷의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졸리는 당시 16살의 앳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카메라를 향해 도도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이 사진은 유명 사진작가인 션 맥콜(Sean Mccall)과 칼 라르센(Karl Larsen)이 촬영한 것으로 일반에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졸리는 비키니 차림으로 프로 모델과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16살 어린 나이지만 특유의 도톰한 입술과 강력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졸리는 현재 6명의 자녀를 둔 엄마로 브래드 피트와 지난해 결혼하는 등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가 16살 때 찍은 비키니 화보가 공개됐다.[사진=영국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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