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둥지 틀고 가수 활동 이어나갈지 기대
(이슈타임)이지혜 기자=가수 세븐이 10여년간 함께한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아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븐과 YG 양측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했지만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것이 서로를 위해 더 나은 선택이라는 판단 하에 재계약을 포기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군복무를 마친 세븐의 계약만료가 다가오면서 다시 YG와 재계약을 할지 관심이 쏠렸었다. 한편 세븐은 지난 2003년 1집 앨범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줄곧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일해왔다. 세븐이 YG를 떠나 새 둥지를 틀고 가수 활동을 이어나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가수 세븐이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포기했다.[사진=세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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