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와 카페, 고깃집 등 5개 사업체 운영
(이슈타임)이지혜 기자=사업가로 변신한 가수 빽가의 입이 떡 벌어지는 매출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빽가는 4일 방송된 tvN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재 빽가는 신사동 스튜디오를 비롯해 선인장카페, 고기 집 등 5개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방송에서 빽가는 '어디 매출이 가장 높나?'는 MC의 질문에 '고기 집이다. 월 매출이 평균적으로 1억5000만원 정도다. 주말에만 7800만원을 찍는다'라고 답했다. 또 빽가는 스튜디오의 수입도 좋다며 '일이 있다 없다 하지만 인건비가 없기에 평균으로 2000만원 정도 된다. 가수들 앨범 표지와 패션화보 광고 등의 사진을 찍었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가수 빽가가 tvN '택시'에 출연해 사업 성공 노하우를 공개했다.[사진=tvN '택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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