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밀조밀 이목구비 눈길
(이슈타임)서영웅 기자=배우 정소민이 남지현과 함께한 '런닝맨'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정소민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런닝맨 방송! 웃을 때 천사같은 지현 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셀카 삼매경에 빠진 정소민과 남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의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화사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EXID의 하니와 배우 정소민, 윤소희, 남지현 그리고 신예 걸그룹 여자친구의 예린이 출연하는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 신학기 특집은 8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된다.
정소민과 남지현의 '런닝맨' 인증샷[사진=정소민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서영웅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남양주보건소, IC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자 모...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