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영 영장 나왔지만 연기 신청할 지 협의 중
(이슈타임)백재욱 기자=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입대 시점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 올해 군 입대를 계획하고 있던 김현중이 오는 31일 입대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하지만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입영 영장이 나온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아직 입대를 할지, 아니면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입대 연기 신청을 할 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또 "입대를 연기 신청해도 결정은 병무청에서 하는 것이어서 날짜가 언제가 될지는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만일 김현중이 31일 입대하게 된다면 이날 김현중과 절친인 JYJ 김재중을 비롯해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최진혁 등과 같은날 입대하게 된다."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입대 시점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사진=김현중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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