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한도전’에 적합한 멤버"
(이슈타임)권이상 기자=방송인 홍진경이 '무한도전'의 여섯 번째 멤버 '식스맨'이 되기 위해 매력 어필에 나섰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홍진경은 '내가 '무한도전'에 적합한 멤버'라며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표했다.' 이날 홍진경은 '신체로서 장점이 있다. 별명이 '목돌녀'(목 돌아간 여자)다. 신체적인 조건이 '무한도전' 멤버들과 딱 맞는다'고 전했다.' 이어 '또 책을 읽어서 남의 슬픔을 공감할 수 있는 인지능력(?)도 보유하고 있다. 민속춤도 출 줄 안다'며 장점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
'무한도전'의 여섯 번째 멤버 '식스맨'에 출연한 홍진경.[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권이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남양주보건소, IC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자 모...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