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학과에 가고 싶어 교수님에게 직접 편지를 썼었다"
(이슈타임)김대일 기자=김우빈이 모델 데뷔초 열정페이만 받았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스물' 주연배우 김우빈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우빈은 '예전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모델을 꿈꿨다'고 밝혔다. 또 김우빈은 '모델학과에 가고 싶어 교수님에게 직접 편지를 썼었다. 어릴 때부터 모델이 되고 싶었고 그것 밖에 없었다'며 '처음 모델로 데뷔해서는 수입이 별로 없었다. 모델 초기에는 단돈 10만원만 열정페이만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우빈은 '친구 중에 이규환이란 친구가 있는데 생활력이 강하다. 지금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배우를 꿈꾸고 있다'며 '나도 다양한 아르바이를 했었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모델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대해 행복했다'고 밝혔다.
김우빈이 과거 열정페이만 받고 일하던 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사진=방송 캡처]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영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남양주보건소, IC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자 모...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