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치킨 시켜먹는 딸 가진 아버지의 사연 화제
(이슈타임)백재욱 기자=매일 밤 야식을 시켜먹는 딸을 가진 한 아버지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 ' 지난 23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야식으로 꼭 치킨을 시켜먹는 딸을 걱정하는 아빠의 사연을 소개했다. ' 그는 딸이 5년 동안 치킨을 먹은 탓에 몸무게가 57kg에서 87kg로 불어났다고 한달에 치킨 사먹는 데 100만원을 쓰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 특히 딸은 하루 최대 두 마리 반을 먹은 적도 있다고 전했다. ' 딸은 나중에 치킨집 사장과 결혼하고 싶다는 등 치킨 사랑을 보이며 멈출 수 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 한편 아빠는 동생 역시 치킨을 먹다 90kg까지 찐 적이 있다고 말하며 방청객들의 위로를 받기도 했다.
매일 야식으로 치킨을 시켜먹는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MC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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