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김정은, 엠마 왓슨, 레이디 가가 등 총 158명 중 1인
(이슈타임)권이상 기자=걸그룹 2NE1의 가수 씨엘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이하 타임100)' 후보로 등록됐다. 현재 이를 두고 타임지 사이트에서 온라인 투표가 진행 중이다. ' 타임은 씨엘에 대해 '한국의 유명 걸그룹 2NE1의 씨엘은 유명 프로듀서 스쿠터 브라운(Scooter Braun)과 팀을 이뤄 미국 데뷔 준비 중'이라고 소개했다. ' 공개된 '타임100' 후보에는 버락 오바마, 김정은, 엠마 왓슨, 레이디 가가 등 총 158명의 후보들이 이름을 올렸다. ' 현재 씨엘은 7.7%의 득표율을 얻으며 온라인 투표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 한편,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매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을 선정해왔다. 한국 연예인 중에서는 비, 싸이가 후보에 오른 바 있다.' ' 투표는 4월 10일까지 진행되며 4월 16일 '2015년 타임 100'의 최종 리스트가 공개될 예정이다.
걸그룹 2NE1의 씨엘이 미국 타임지에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씨엘 트위터]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권이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남양주보건소, IC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자 모...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