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면서 착용하지 않던 특별한 액세서리 다시 착용
(이슈타임)김영배 기자=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이 재결합설이 화제다. 8일 한 매체는 빙상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원중과 김연아가 최근 다시 만남을 가지고 있다. 서로 좋은 감정을 키워가고 있지만 아직 조심스러운 단계"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김연아가 소속된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이날 "사생활이라 정확히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떠한 지 알 수 없다"고 전했다. 둘의 재결합에 대해 미온적인 대답을 한 이유는 작년 김원중의 강남 파티 사건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김원중은 지난해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 소속으로 복무하던 중 합숙소를 무단 이탈, 휴가 중 상무 아이스하키 팀 선수들과 강남에서 여성들과 밤샘파티를 한 사실이 밝혀지며 질타를 받았다. 관계자는 냉정하게 볼 때 그 당시 조심스럽게 관계를 이어가고 있었다고 전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에 변함이 없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헤어지면서 착용하지 않았던 특별한 액세서리를 다시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연아와 김원중의 재결합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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