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판타지오와 재계약 하지 않아
(이슈타임)백재욱 기자=성유리가 배우 박하선과 한식구가 된다. 10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성유리는 최근 에스엘이엔티와 전속계약 관련 최종 구두협의를 마쳤다. 아직 최종 계약서에 도장을 찍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성유리는 지난 2월 기존 소속사인 판타지오와 재계약을 하지 않아 소속사 없이 활동해왔다. 에스엘이엔티에는 박하선, 한혜경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1998년 걸그룹 핑클로 데뷔, 지난 2002년 SBS 드라마 나쁜 여자들 로 시작해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또한 천년지애 , 황태자의 첫 사랑 등을 통해 주연으로 활약한 성유리는 쾌도 홍길동 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현재 성유리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MC로 활약 중이다.
성유리가 소속사 에스엘이엔티와 전속계약 최종 구두협의를 마쳤다.[사진=성유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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