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론 절대 이런 일 없도록 하겠다"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예비군 훈련에 불참한 혐의로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인 강인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강씨는 지난 2년 동안 예비군훈련에 참석하라는 통지를 3차례 받았다. 그러나 단 한 번도 응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강씨의 소속사는 스케줄과 개인적인 이유로 이런 불찰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론 절대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씨는 지난 2012년에 전역했다.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예비군에 불참해 입건된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강인 트위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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