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페이지 226만 넘겨
(이슈타임)백민영 기자=KBS 2TV 새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가 방영 전부터 온라인 반응이 뜨겁다. 한류스타 김수현이 이 작품으로 복귀하기 때문이다. 현재 SNS에서는 19일 KBS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프로듀사' 1차 예고 영상이 큰 이슈가 되고 있다. 해당 페이지 도달 수는 오후 2시 226만을 넘겼다고 KBS는 전했다. 영상에는 김수현, 차태현, 공효진, 아이유 등이 한 버스에 올라 자신의 강렬한 캐릭터를 보였다. 다음달 8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15분에 방송되는 '프로듀사'에 대한 관심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김수현 복귀작 '프로듀사'가 SNS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사진=프로듀사 홈페이지 캡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국세청, 국내세금 피해 해외에 둔 재산, 이제는 숨길 데가 없다. 해외에 신탁한 ...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