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대전료 2억5000만 달러, 흥행수입 4억 달러 예상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세기의 대결'인 복서 파퀴아오와 메이웨더의 경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미국 매체들은 지난 24일(현지 시간)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vs 매니 파퀴아오 경기의 티켓이 1분만에 매진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일반인에게 공개된 티켓 중 가장 저렴한 가격은 1500달러(약 160만원),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링 사이드 티켓은 1만달러(약 1100만원)나 되는 것으로 전해져 대중들의 뜨거운 열기를 짐작케 했다. 이번 경기의 총 대전료는 2억5000만 달러로, 양측의 사전합의에 따라 메이웨더가 1억5000만 달러, 파퀴아오가 1억 달러를 받는다. 판정까지 가게 될 경우 1초당 1억2000만 을 벌어들이는 셈이다. 흥행수입도 역대 최고인 4억 달러로 예상된다. 이는 한화 약 2700억원 이상의 금액이다. 각각 WBC, WBO의 웰터급 챔피언인 메이웨더와 파퀴아오는 웰터급 통합챔피언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경기는 오는 5월 3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대결 티켓이 60초만에 매진됐다.[사진-=W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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