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탈퇴 후 디자이너로 변신
(이슈타임)백재욱 기자=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예전과는 달라진 성격에 대해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타이완 언론 매체 동선신원윈에 따르면 제시카는 최근 타이완 패션지 엘르 타이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제시카는 "이제 숙녀의 시기로 접어든 것 같다. 하지만 여전히 소녀 같다"며 "예전에는 내 생각만 중시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점점 다른 이들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팬들이 자신을 "얼음공주"라는 부르는 것에 대해 "팬들이 보기에 내가 너무 차가워 보였던 것 같다"며 "솔직히 기분은 좋지 않았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주변 사람들은 내가 잘 웃는다고 한다. 농담하는 것도 좋아해서 바보 같다고 놀린다"며 "개인적으로는 명랑한 성격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제시카는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코코 샤넬을 좋아한다며 존경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는 디자이너로 변신해 중화권을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달라진 성격에 대해 밝혔다.[사진=제시카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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