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기부 행렬 잇따라
(이슈타임)백재욱 기자=배우 김혜자가 네팔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30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친선대사로 활동하는 배우 김혜자가 지난 29일 네팔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혜자 친선대사는 기부와 함께 "당장이라도 그곳에 가고 싶지만 우선 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기부금을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네팔 어린이들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는 부탁의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혜자 외에도 네팔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스타들의 기부 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방송인 박지윤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 무교동 어린이재단 대회의실에서 바자회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2500만원을 기부했다." 또 가수 김동완이 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을 통해 3600만원을, 배우 박신혜가 3000만원, 배우 김보성이 1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네팔 주민들을 위한 스타들의 따듯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김혜자가 네팔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사진=월드비전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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