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퀴아오와의 경기에 실망한 누리꾼들, 메이웨더 비판 쇄도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메이웨더가 파퀴아오와의 대결에서 승리하면서 그의 사생활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운동선수로 알려진 메이웨더는 '머니'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호화로운 생활을 자랑한다. 최근 메이웨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장난감 세상에 온 것을 환영한다'는 제목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엔 메이웨더의 전용기와 함께 그가 소유한 슈퍼카 8대가 나란히 서있다. 그는 슈퍼카들의 이름과 가격을 일일이 나열하며 자신의 부를 자랑했다. 또다른 글에는 잔뜩 쌓인 돈뭉치 앞에서 느긋하게 핸드폰을 만지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와의 경기에 실망한 누리꾼들은 메이웨더의 사생활을 문제 삼으며 그를 비판하고 있다. 메이웨더는 3일 열린 파퀴아오와의 '세기의 대결'에서 점수를 올리는데만 급급해 지루한 경기를 펼치며 경기를 졸전으로 만든 바 있다. '
메이웨더의 사생활이 주목받고 있다.[사진=메이웨더 인스타그램]
메이웨더의 사생활이 주목받고 있다.[사진=메이웨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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