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소속사 "알고 있는 것이 없다"고 밝혀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가수 겸 배우 김현중 씨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자신에게 악플을 단 네티즌들을 무더기로 고소했다. 4일 법조계 등에 의하면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네티즌을 인터넷상에 허위사실 유포죄로 무더기 고소했다. A씨는 법무법인을 통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모욕) 혐의로 네티즌 100명 이상을 경찰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한편 김현중 소속사 측은 "해당 건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히는 중이다. *"김현중 여자친구 폭행 혐의" 이슈타임라인 [2015.05.04] 김현중 전여자친구, 악플러 100명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 [2015.02,28] 김현중 전 여자친구, 모성검사 진료지 공개 [2015.02.25] 김현중 前 여자친구 "아이는 내가 책임진다"김현중과 결혼은 없다" [2015.02.23] 김현중 "前 여자친구와의 재결합 사실 무근이다" [2015.02.22] 김현중 前 여자친구와 재결합, 9월 아빠 된다 [2015.01.19] 김현중, 벌금 500만원 약식기소 [2014.09.29] 경찰, 김현중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 [2014.09.17] 김현중 前 여자친구, 고소 취하 [2014.09.15] 김현중, 홈페이지에 공식 사과글 게재 [2014.09.12] 김현중 월드투어 중국 베이징 공연 취소 [2014.09.02] 김현중, 경찰서 출두"혐의 일부 인정 [2014.08.25] 김현중, 태국 방콕서 귀국 [2014.08.20] 김현중 前 여자친구, 김현중 고소 "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악플러 100명을 고소했다. [사진=김현중 공식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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