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입대하길 원해"
(이슈타임)박혜성 기자=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오는 12일 입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현중은 오는 1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한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김현중이 조용히 입대하길 원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현중은 그동안 해외 일정과 전 여자친구의 임신설 등 개인적인 사정으로 몇차례 입대를 미뤄왔다. " 특히 김현중은 지난해 8월 전 여자친구의 폭행 혐의로 피소돼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된 바 있다.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오는 12일 입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김현중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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