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옷을 입은 대한, 민국, 만세의 사랑스러운 모습 포착돼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귀염둥이 3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아빠 송일국과 함께 퀵보드 타는 모습이 포착됐다. 6일 3쌍둥이의 페이스북 팬페이지에는 '송도 실시간 삼둥이. 아빠와 킥보드 타러 나왔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대한, 민국, 만세는 주황색과 파란색이 어우러진 옷을 똑같이 입고 있었다. 따뜻한 봄날을 맞아 외출한 3쌍둥이를 보며 네티즌들은 자신도 해당 장소에 가고 싶다며 그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인천 송도서 킥보드 타는 삼둥이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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