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플래시 속에서 더 빛나는 외모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빛나는 피부와 미모로 언제나 모터쇼를 초토화시키는 그녀 강이나. 그녀는 2015년 서울모터쇼 쉐보레의 레이싱 모델로써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카메라 플래쉬 속에서 그녀의 외모는 더욱 부각된다. 지난해 서울 오토살롱 레이싱모델과 부산국제모터쇼 레이싱모델 그리고 지스타 엔씨소프트 모델을 했고 올해 역시 서울 모터쇼에 참가했다. 그녀의 왕성한 활동이 가능한 건 그녀 스스로가 자신의 외모를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강이나는 어떤 모터쇼를 가건 사람을 끌어당기는 빛나는 존재다.
레이싱 모델 강이나. [사진=강이나 페이스북 ]
레이싱 모델 강이나. [사진=강이나 페이스북]
레이싱 모델 강이나. [사진=강이나 페이스북]
레이싱 모델 강이나. [사진=강이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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