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물어보는 것도 웃기지 않느냐"며 웃음 자아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그룹 2AM 멤버 조권이 가수 가인과 배우 주지훈의 연애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선 '위험한 썸' 특집으로 방송을 통해 가상 커플로 활약했던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날 조권은 '가인과 주지훈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몰랐다. 나도 인터넷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며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조권은 '솔직히 약간 배신감이 들었다'며 '우리가 아담 커플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가인의 열애로 썸이 강제 종료됐다'고 전했다. 이에 가인은 '조원한테 나 연애해도 되냐고 물어보는 것도 웃기지 않느냐'며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조권과 가인은 MBC 인기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해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큰 인기를 끈 적이 있다.
조권이 가인의 열애설에 대해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해피투게더 영상 캡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국세청, 국내세금 피해 해외에 둔 재산, 이제는 숨길 데가 없다. 해외에 신탁한 ...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