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치료와 재활훈련, 학업 위해 출국한 것"
(이슈타임)박혜성 기자='탈퇴설' 논란에 휩싸인 엑소 맴버 타오가 미국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매체 왕이위러는 지난 7일 베이징 수도공항 대합실에서 검은 옷과 모자, 선글라스 차림을 하고 나타난 타오를 포착했다며 타오가 미국으로 출국했다고 보도했다. 한 관계자는 '타오가 부상치료와 재활훈련, 학업을 위해 지인과 함께 미국으로 출국했다'며 '엑소 팬들 사이에선 이미 알려진 이야기'라고 '전했다. 매체는 타오가 '탈퇴설'이 제기된 후 어떤 입장표명도 없이 미국으로 갔다며 탈퇴논란은 여전히 미궁 속이라고 덧붙였다. 타오의 부친은 지난달 22일 웨이보에 타오의 엑소 탈퇴를 요구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SM 측이 탈퇴설을 부인했으나 이후 타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서 '엑소'라는 문구를 삭제해 탈퇴설에 무게가 실리기도 했다.
'탈퇴설' 논란에 휩싸인 엑소 타오가 미국으로 출국했다.[사진=타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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