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돌려준다던 세금 늦게주면 이자는 국회의원이 챙겨주나요"
(이슈타임)박혜성 기자=가수 솔비가 국회 본회의 파행에 쓴소리를 던졌다. 최근 공무원연금법 개정안 문제로 국회 본회의가 파행하면서 이미 납부한 세금을 돌려주는 내용의 '연말정산 추가 환급 법안'의 통과도 불투명해졌다. 이런 가운데 가수 솔비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다른 법안들도 다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세금적인 문제가 제일 시급한듯 하다'며 '5월에 돌려준다던 세금 늦게주면 이자는 국회의원이 챙겨주나요' 라며 쓴소리를 던졌다. 이어 '의원님들 부지런히 일 좀 해주세요'라며 법안의 신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한편 소득세법 개정안은 근로소득자 638만명이 이달 급여일에 총 4560억원, 1인당 평균 7만1500원씩의 기존 납부 세금을 돌려받는 내용을 담고 있다. '
가수 솔비가 국회 본회의 파행에 쓴소리를 던졌다.[사진=솔비 인스타그램]
가수 솔비가 국회 본회의 파행에 쓴소리를 던졌다.[사진=솔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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