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도 조감독이 메가폰 잡아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배우 황정민과 강동원이 같은 영화 '검사외전'에 출연하기로 결정됐다. 12일 쇼박스미디어플렉스는 톱스타 황정민과 강동원이 출연하는 영화 '검사외전'이 오는 18일 크랭크인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영화 '검사외전'은 군도의 조감독 이형일 감독의 연출 데뷔작이다. 스토리는 살인 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 황정민이 감옥에서 만난 사기꾼 강동원과 손잡고 누명을 벗는 내용이다. 황정민은 억울하게 살인 누명을 쓴 전직 검사로, 강동원은 언변의 천재 사기꾼으로 연기할 예정이다. 제작사는 '양극에 서 있는 두 남자 사이의 의리와 우정, 누명을 벗기 위한 작전 과정에서 오는 범죄 드라마 특유의 긴박감과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검사외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연기파배우 황정민과 강동원이 같은 영화 출연을 확정지었다. [사진=한밤의tv연예, 부당거래 영상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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