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와 화해무드 조성됐다는 의견 지배적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그룹 빅뱅이 오는 15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하기로 결정됐다. 13일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이먼트 관계자는 '빅뱅이 15일 생방송되는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지난 11일 KBS2 예능 '해피투게더3'에 녹화 참여에 이어 두 번째 KBS 출연이다. 빅뱅의 KBS 출연이 화제가 되는 이유는 한동안 YG 소속 가수들이 KBS에 모습을 드러낸 적 없기 때문이다. 양측 불화설이 무성했으나 이번 출연으로 본격적인 화해무드가 조성됐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한편 빅뱅은 오는 8월까지 'MADE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신곡 '루저'와 '베베'로 각종 음원차트에서 큰 인기몰이를 하는 중이다.
빅뱅이 KBS 불화설 속에서 뮤지뱅크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사진=빅뱅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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