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별명에 힘입어 무도 멤버 쓰러뜨려
(이슈타임)백민영 기자=MBC 예능 '무한도전'의 별명왕 박명수가 자신의 새 별명 '포아이'를 마음에 들어했다. 18일 새벽 박명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16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나온 장면을 캡쳐해 올렸다. 또한 '포아이~♡'라고 글을 올리며 별명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방송 당시 '튜브 줄다리기'를 하던 중 박명수의 민망한 부위를 향해 유재석은 '박명수는 가슴에도 눈이 있다'는 뜻으로 4개의 눈, '포아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박명수는 '포아이'를 힘껏 외치며 '식스맨' 황광희를 단번에 쓰러뜨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박명수는 새로운 별명에 힘입어 광희, 하하, 유재석, 정형돈을 연달아 제압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무한도전의 박명수에게 '포아이'라는 새로운 별명이 붙었다. [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남양주보건소, IC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자 모...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