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진 피해 난민들의 아픔이 빨리 회복되기를 바라며
(이슈타임)백재욱 기자=꽃미남 배우 송중기가 전역을 앞두고 네팔 대지진 구호성금으로 1억원을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기부에 "군 복무 중인 송중기가 네팔 지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어린이와 이재민을 돕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네팔의 빠른 복구와 이번 재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분들의 아픔이 빨리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지난 18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편 송중기는 현재 육군 22사단 뇌종부대에서 복무 중이며 오는 26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배우 송중기가 네팔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사진=블러썸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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