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캐나다 여자월드컵서 16강 진출하고 싶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지메시' 지소연이 2015 MBN 여성스포츠대상 4월 최우수선수에 등극했다. 지난 19일 여성스포츠대상 심사위원회는 '지소연은 여러 후보 중에서도 축구 종주국에서 세계적인 선수와 경쟁해 팬들에게 감동과 자긍심을 선사한 점을 높이사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지소연은 지난 2013년12월 잉글랜드 여자축구 첼시 레이디스에 입단했다. 이후 지난달 잉글랜드 여자 FA 준결승전에서는 맨체스터 시티 위민스를 상대로 결승골로 팀에게 첫 결승진출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또한 이와 같은 활약에 힘입어 최근 잉글랜드 프로축구협회(PFA)가 선정한 '2015 올해의 여자선수상'을 받기도 했다. 그는 '첫 수상의 기운을 받아 처음 출전하는 캐나다 여자월드컵에서 사상 첫 16강 진출을 이뤄내고 싶다'고 전했다.
지소연이 여성스포츠대상 4월 MVP에 올랐다. [사진=지소연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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