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인도에서 유재석, 황광의 목격했다는 제보 쏟아져
(이슈타임)백민영 기자=10주년을 맞아 포상휴가를 떠난 무한도전의 멤버 유재석과 황광희의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왔다. 22일부터 SNS에는 '인도에서 유재석, 황광희를 목격했다'는 제보가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빨래꾼이 된 유재석과, 황광희의 모습은 마치 '해외 극한 알바' 처럼 보이기도 한다. 앞서 지난 18일 무한도전 멤버들은 태국 방콕으로 향했다. 당시 무한도전 관계자는 '드디어 진짜 휴가를 떠난다'며 이들이 오는 24일까지 행복한 휴가를 보낼 것이라 전했다. 하지만 이번 목격담들로 이들의 포상휴가가 호락호락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앞서 정형돈과 하하는 중국에서 '산악 가마꾼'의 모습이 포착됐다.
무한도전 포상휴가의 모습이 SNS를 통해 퍼지고 있다. [사진=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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