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으로 이송하는 과정에서 결국 숨 거둬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아르헨티나의 한 축구 선수가 심장마비로 쓰러져 끝내 일어나지 못한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BBC 스포츠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2부 리그를 뛰던 크리스티안 고메즈가 경기 중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그가 쓰러지자 팀닥터와 동료들이 달려와 곧바로 응급조치를 실시했다. 하지만 병원으로 이송하는 과정에서 고메즈는 결국 숨을 거두고 말았다. 팀닥터는 "그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애석하게도 그는 우리 곁을 떠났다. 미안하다"고 전했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성명을 통해 "또 이런 비극적인 일이 발생해 매우 유감스럽다"며 "현재 축구협회는 고메즈의 죽음에 깊은 슬픔에 빠져 있으며, 그의 가족들에게 큰 힘이 돼주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아르헨티나 축구선수가 경기중 심장마비로 숨졌다. [사진=Por Mundo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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