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프랑스 오픈 결승 진출 좌절"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디펜딩 챔피언' 마리야 샤라포바가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단식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지난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 드 롤랑가로에서 열린 대회 9일째 여자단식 4회전에서 샤라포바는 체코 출신의 루치에 샤파르조바에게 0대 2로 패했다. 이 대회에서 두 번의 우승과 한 번의 준우승을 기록했던 샤라포바는 이날 패배로 4년 연속 프랑스 오픈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샤라포바는 샤파르조바를 상대로 최근 4연승을 거두며 4승1패로 우위를 보였지만 이번 경기에서 1세트를 타이브레이크 끝에 내주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2세트 들어 게임스코어 4-4까지 팽팽히 맞선 샤라포바는 게임스코어 4-5로 뒤진 상황에서 자신의 서브 게임을 뺏겨 결국 탈락하게 됐다. 한편 샤파르조바는 지난 2005년부터 출전한 프랑스 오픈에서 처음 8강에 진출하게 됐다. 샤파르조바의 준준결승 상대는 스페인 출신의 가르비녜 무구루사로 정해졌다.
마리아 샤라포바가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탈락했다.[사진=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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