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아디다스 그랑프리서 부진한 기록 보여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우사인 볼트가 남자 200m 경기에서 우승하고도 "최악의 경기였다"는 소감을 밝혔다. 지난 13일(한국시간) 우사인 볼트는 미국 뉴욕 랜달 아일랜드에서 열린 2015 아디다스 그랑프리 남자 200m에 출전해 20초29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이날 경기에서 20초32를 기록한 자넬 휴즈를 겨우 제치며 힘겹게 우승을 따냈다. 볼트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결과다. 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고 이날 자신의 기록에 아쉬움을 표했다. " 그는 "내 생애 최악의 레이스였다. 이렇게 곡선 주로를 힘겹게 달린 적은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볼트는 "이번 시즌 출발이 순조롭지 않다. 빨리 문제점을 파악해야 한다"고 스스로 다그치며 "계속 이런 상황이라면 내 목표를 달성할 수 없을 것"이라고 냉철한 분석도 했다. 현재 볼트의 올 시즌 목표는 오는 8월 베이징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 3관왕(100m, 200m, 400m 계주)을 차지하는 것이다. "
2015 아디다스 그랑프리에 출전한 우사인 볼트가 자신의 기록에 불만을 가졌다.[사진=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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