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경기 끝나고 영화처럼 경기장에서 프로포즈 받아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여자 월드컵 경기가 끝나고 국가대표 황보람이 감동의 '프로포즈'를 받아 화제다. 지난 14일 '캐나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에서는 한국과 코스타리카의 운명적인 대결이 펼쳐졌다. 하지만 경기의 결과는 2대2 무승부였다. 이로인해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에게는 16강 진출에 대한 먹구름이 드리웠다. 경기 직후 이런 불안감을 잠시나마 잊게 해준 깜짝 이벤트가 발생했다. 바로 황보람 선수의 남자친구가 영화처럼 경기장에서 프로포즈를 한 것이다. 황 선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러포즈,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프로포즈 당시의 사진을 남겼다. 사진에는 남자친구가 건넨 풍선을 받고 쑥쓰럽게 경기장으로 돌아가는 황 선수의 모습이 찍혀 있었다. 한편 황보람 선수가 속한 여자 축구대표팀은 18일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승리해 월드컵 16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국대 황보람이 영화같은 프로포즈를 받아 화제다. [사진=황보람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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