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입영연기 신청할 예정"
(이슈타임)김현진 기자=JYJ 박유천이 현역입대를 위해 세차례나 신체검사를 받았지만 천식이 위험해 4급을 받아 공익판정을 받았다. 지난 3일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이 최근 세차례에 걸처 받은 신체 재검사 결과 천식으로 인해 4급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예정 입소일은 오는 21일이지만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입영 연기 신청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박유천은 지난 2011년 2월 신체검사에 이어 8월 재검 역시 7급을 받았다. 그는 또 지난 2012년 마지막 신체검사에서 4급을 받아 공익으로 확정됐다.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영주권 포기한건가?", "현역가려고 재검을 세번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3일 박유천소속사 씨제스는 박유천이 3번의 재검 끝에 4급 판정을 받아 공익근무를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사진=JYJ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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