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PD "무한도전 복귀와는 무관한 일"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고 자숙 중인 방송인 노홍철과 김용만이 FNC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FNC는 노홍철 김용만에 앞서 지난 16일 유재석과 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7일 FN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소속사 없이 독립적으로 활동해오던 노홍철과 김용만이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방송활동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들이 가진 역량을 펼치는 것은 물론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 및 제작시스템과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그러나 FNC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도박, 음주운전 등으로 물의를 빚고 자숙 중인 김용만, 노홍철이 당장 복귀할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FNC 측은 "방송 계획이 있어서 계약을 체결한 것은 아니다. 회사와 계약을 맺은 뒤 추후 차근차근 이야기를 나눠갈 예정이다. 당장 방송에 출연하겠다는 것이 아니며, 본인들도 그것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노홍철의 이번 계약으로 무한도전 복귀에 대한 전망이 나오자 김태호 PD는 "무한도전 복귀와는 무관한 일"이라며 선을 그었다. 이날 김태호 PD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노홍철과 자주 연락하고 있지만, 서로 "무한도전" 복귀와 관련해 논의한 적은 없다. "무한도전" 하차와 복귀 문제는 멤버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노홍철이 더 잘 안다"며 복귀설을 일축했다.
자숙 중인 노홍철과 김용만이 FNC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사진=연합뉴스 TV]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부여군,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관리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파주시, 2026년 상반기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부산시, 제조업 인공 지능 대전환 본격화… 매뉴콘 핵심 어젠다 공유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은군, 산불 '제로' 700일 눈앞… 최재형 군수 현장서 산불 예...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인플루엔자 B형 검출 급증’ 관련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안산시, 재건축연합회와 간담회 열고 정비사업 활성화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령시, 공공요금 인상 앞두고 신중한 발걸음... 소비자정책실무위원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