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이 아니었으니 언젠가는 대중들이 알아주길 바란다"
(이슈타임)김현진 기자=MBK 김광수 대표가 '티아라 효영 왕따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지난 28일 김광수 대표는 홍콩의 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김대표는 '과거 티아라와 관련된 '왕따 사건'에 대해 숱한 루머가 돌고 있는데도 활동을 강행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티아라가 계속 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게 진실이 아니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진실이 아니었으니 언젠가는 대중들이 알아주길 바랐고, 또 그럴 것이라고 믿었다'고 전했다. 또한 '티아라는 제겐 너무 아픈 그룹이다. 제가 하는 모든 행동이나 말들이 그 아이들에게 상처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지금은 신인 걸그룹 론칭에 신경을 쓰고 있지만, 티아라가 '사장님은 신인 친구들만 신경 쓴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걸그룹 티아라는 지난 2012년 7월 멤버 화영이 탈퇴하는 과정에서 '화영을 따돌렸다'는 루머가 돌아 논란이 인 바 있다.
지난 28일 김광수대표는 티아라 왕따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사진=MBK 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부여군,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관리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은군, 산불 '제로' 700일 눈앞… 최재형 군수 현장서 산불 예...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파주시, 2026년 상반기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부산시, 제조업 인공 지능 대전환 본격화… 매뉴콘 핵심 어젠다 공유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인천시, 올해도 희망인천 소상공인 특례보증 1단계 1,000억 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인플루엔자 B형 검출 급증’ 관련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안산시, 재건축연합회와 간담회 열고 정비사업 활성화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