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테이스티' 계약해지 영향 미쳤나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울림엔터테인먼트가 최근 오디션 공지를 내면서 조건을 대한민국국적을 가진 사람이라고 올려 눈길을 끈다. 지난 27일 울림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에는 8월 오디션 안내가 공지사항으로 게재됐다.' 공지사항에는 울림엔터테인먼트가 신인 가수와 연기자 모집 오디션을 진행한다는 내용으로 이전 오디션 안내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지원 자격에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이 추가되어 올라왔다. 최근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중국인 그룹 '테이스티'가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하고 중국으로 돌아가버린 일이 있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테이스트 일로 크게 데였나보네', '마음 불안불안하게 하느니 그냥 실력 좋은 우리나라 사람들 쓰는게 나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7일 울림 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에 오디션 공지가 뜨면서 조건 사항에 '대한민국 국적'이 추가되면서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테이스티 공식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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