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당시 음료 담당 스탭이 영상 촬영한 것으로 밝혀져
(이슈타임)박혜성 기자=톱스타 부부 배용준·박수진의 결혼식 피로연 영상을 유포한 사람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31일 자신을 결혼식 음료 담당 스탭으로 밝힌 이 사람은 박진영에게 SNS를 통해 사과문을 전달했다. 박진영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결혼식 피로연에서 촬영된 사적 동영상이 불법적으로 유포돼 신혼부부가 심한 상처를 받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며 분노를 표출한 바 있다. 유포자는 ·두 분의 결혼식은 너무 행복해보였다·면서 ·결호식 파티가 재미있었고 즐거워 보여 동의 없이 영상을 촬영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영상 유출로 두분의 행복한 결혼식에 누가 됐고, 고통스러워 하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정말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한편 지난 29일 온라인 상에는 결혼식 피로연에서 춤을 추다가 키스와 함께 박수진의 엉덩이를 만지는 배용준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 피로연 영상을 유포한 사람이 사과문을 올렸다.[사진=트위터 캡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부여군,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관리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은군, 산불 '제로' 700일 눈앞… 최재형 군수 현장서 산불 예...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파주시, 2026년 상반기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부산시, 제조업 인공 지능 대전환 본격화… 매뉴콘 핵심 어젠다 공유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인플루엔자 B형 검출 급증’ 관련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안산시, 재건축연합회와 간담회 열고 정비사업 활성화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령시, 공공요금 인상 앞두고 신중한 발걸음... 소비자정책실무위원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