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재오픈,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철판요리 주 메뉴로 선보여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씨푸드 레스토랑의 대명사인 무스쿠스 강남점이 지난 8월 1일 더 판(The PPAN)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재 오픈에 나섰다.' 기존 씨푸드 레스토랑의 주 메뉴인 스시 요리에 대한 고객들의 기호가 다양한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인 철판 요리를 주 메뉴로 선보인다. 더 판은 국내 최초 철판요리 뷔페 음식점으로 런치메뉴의 가격을 낮춰 고객들의 부담도 덜었다.' 또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약선 요리도 선보이며, 철판요리의 대명사인 불 쇼도 마련하여 고객들의 보는 재미도 제공한다. 이에 더 판은 신인배우 석아름을 전속모델로 내세워 앞으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선다. 연기자 석아름은 경영학을 전공하고 서울예대에 재학중인 이색적인 이력의 소유자로 신비로운 이미지를 앞세워 작년 말 '미스하이에나', '태양의 도시'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와 CF,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지난 1일 '더 판'으로 재 오픈한 무스쿠스 강남점이 신인배우 석아름을 전속모델로 내세웠다.[사진=The P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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