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작품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 복귀 가능성 높아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올해 초에 발생한 이태임 예원의 욕설 논란이후 처음으로 이태임이 공식석상에 얼굴을 드러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눈길이 모아졌다. 오는 11일 이태임은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앞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대중문화예술인들과 나라사랑 캠페인 에 참여해 좋은 일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태임은 이날 다른 참가 연예인들과 함께 캠페인에 나서 일반 시민들을 만날 예정. 이는 올해 초 불거진 욕설 논란과 드라마-예능 하차 등 궂은 일 이후 사실상 처음 서는 공식석상이라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한동안 두문불출하며 심신을 달래온 이태임이 이번 공식 나들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할 것인지 주목된다. 최근 연예계엔 이태임의 복귀설이 나돌면서, 몇몇 작품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이태임의 컴백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태임은 올해 초 쥬얼리 예원과 예능 촬영 중 갈등을 빅도 당시 고정 출연 중이던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 드라마 내마음 반짝반짝 등에서 전격 하차했다. 촬영 중 예원에게 욕설을 하고 드라마 촬영 스케줄을 펑크내는 등 정신적으로 불안한 증세를 보여 우려를 샀고 결국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칩거했다. 한편 대중문화예술인들과 함께 하는 나라사랑 캠페인 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원장 송성각)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회장 손성민)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 자랑스런 대한민국, 우리 모두 대한민국 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소속 대중문화예술인 20여 명이 일반 시민에게 태극기 관련 용품(부채, 티셔츠, 게양용 국기)을 직접 나눠주며 나라사랑에 대한 마음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태임 외에 걸그룹 달샤벳 스텔라, 배우 심이영 손은서 남보라 이경심 허이재 임윤호 문보령 등이 동참할 예정이다.
오는 11일 이태임이 논란이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으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졌다.[사진=네이버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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