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노출 의상으로 시선 집중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미국의 유명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틴 초이스 어워드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오랜만에 틴초이스 어워드 시상식에 참석해, '캔디스 초이스 스타일 아이콘'상을 수상했다고 보도했다. 화려한 색으로 염색한 채 시상식에서 등장한 브리트니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이날 수상한 상을 객석에 앉아있는 두 아들, 션 프레스톤과 제이든 제임스, 그리고 조카인 렉시에게 바쳤다. 한편 브리트니는 이전 틴초이스 어워드에서 트레이드 마크인 서핑보드 트로피를 8개나 받은 바 있다. 가장 처음인 지난 1999년 틴초이스 어워드를 받았으며 나중 평생 업적상 격인 '얼티미트 틴 초이스 어워드'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라스베가스서 자신의 쇼 '브리트니 : 피스 오브 미'를 공연 중이다.
'틴초이스 어워드 시상식'에 참석한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과감한 의상으로 주목을 받았다.[사진=Daily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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