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부사관 발전 위한 후원 해온 것으로 알려져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배우 이영애가 북한의 DMZ 지뢰 도발로 부상을 당한 군인들에게 위로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OSEN 보도에 따르면 이영애는 재단법인 육군부사관학교발전기금을 통해 분당서울대병원과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육군1사단 김정원 하사와 하재헌 하사에게 각각 금일봉을 전달했다. 한국전쟁 참전 장교 출신의 부친을 둔 이영애는 평소 부사관 발전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후원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 위로금 전달 이전에도 부사관발전기금에서 시행하는 '부사관 음악회'에도 수천만 원을 후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영애는 올 가을 백선엽 전 장군 등 군 원로들과 함께 대규모 군 위문공연 계획을 갖고 있다.
배우 이영애가 DMZ 지뢰 도발의 피해 군인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사진=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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