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촬영 중인 '검사외전' 작업을 모두 끝마치면 새로운 소속사로 옮길 것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강동원이 소속사 UAA와 계약 만료가 되면서 강동원을 영입하기 위한 물밑작업이 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동원은 최근 소속사 UAA와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돼 다른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 강동원은 현재 촬영 중인 '검사외전' 작업을 모두 끝마치면 새로운 소속사로 옮길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강동원을 잡기 위해 이미 여러 매니지먼트사가 물밑 접촉 중이다. 상장이 된 대형 기획사부터 여러 제안이 오고갔다는 후문이 벌써부터 돌고있는 중이다. 강동원은 비록 광고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지만 출연작마다 흥행에 성공시키는 검증된 스타로, 어느 소속사로 적을 옮길지 연예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한편 강동원은 '검사외전' 이후에 독립영화 기대주 엄태화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 '가려진 시간'에 출연하는 등 쉼 없이 작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동원이 소속사 UAA와의 계약 만료가 가까워짐에 따라 벌써부터 여러 매니지먼트 회사들이 영입을 위한 물밑작업이 활발하다.[사진=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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