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생각해 오던 것,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SBS 김일중 아나운서가 입사 10년만에 퇴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26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25일 한 아나운서 관계자가 "김일줄 아나운서가 퇴직하겠다는 뜻을 윗선에 보고했다. 예전부터 생각해 오던 것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김아나운서도 "퇴사의 뜻을 전달했다"며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하겠다"고 입장을 밝히는 것에 대해 말을 아꼈다. 김일중은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한 뒤 2005년 10월 SBS 공채 1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생방송 투데이" "한밤의 TV 연예" "긴급출동 SOS 24" "세상을 만나자""목요컬처클럽" "좋은 아침" "글로벌 붕어빵" 등을 진행하며 그 능력을 인정받은바 있다.
25일 아나운서 관계자에 따르면 김일중 아나운서가 10년만에 SBS를 퇴사할 것이라는 의사를 밝혔다.[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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