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예약판매, 총 3만장 판매결과 약 3억원 매출 발생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음반 매출이 300억이 넘었다고 전했다. 박명수와 아이유가 부른 '레옹'부터 정준하와 윤상의 '마이 라이프'까지 음원 6곡이 예상대로 각종 음원차트 1위부터 6위까지 차지하며 무한도전 파워를 이어가고 있다.' 앨범에 수록곡이 모두 차트에서 나란히 순위에 오른 것. 그 매출 규모 역시 상당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앞서 음원 제작비용을 제외하고 가요제와 관련한 음원수익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MBC는 이를 앨범으로도 제작해 1, 2차 예약판매를 진행한 바 있다. 총 3만장을 모두 팔아치운 결과 약 3억원의 매출이 발생했다. 앨범 1장당 가격은 9900원이다. 음원의 경우 매출액은 더 커진다. 27일 음원 서비스업계에 따르면 한 가수의 앨범에서 10개의 수록곡이 1위부터 순위권을 차지했을 때, 24시간 기준 1곡당 2억원의 매출이 발생한다. 이는 스트리밍(실시간 듣기)과 다운로드를 합친 금액이다. ' 무한도전 가요제'는 총 6곡이 1위부터 6곡이 순위를 차지했으니 한 곡당 2억원, 매출로만 총 12억원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현재 '무한도전 가요제' 음원이 5일째 차트를 휩쓸고 있어 산술적으로는 60억 원의 매출을 올린 셈이다.' 주요 5개 음원사이트 멜론, 지니, 벅스 등 순위에 올라 있어 총 매출액을 계산했을 때, 300억원은 거뜬히 넘긴 것으로 추산된다.
무한도전 '영동 고속도로 가요제' 음반 매출액이 총 3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사진=Bu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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