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하차 당시 이홍기도 바로 자진하차 의사 밝혔었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최근 폭행 논란이 불거졌던 KBS '나를 돌아봐'에서 이홍기도 하차했다. 지난 2일 이홍기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민수 하차 당시 짝을 이뤘던 이홍기도 바로 자진 하차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제작진이 결정을 안 해주고 있었다. 결국 하차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홍기의 매니저 역할로 출연했던 최민수가 PD 폭행으로 지난 달 24일 하차하면서 이홍기의 하차는 예정된 수순이었다. '나를 돌아봐'는 '역지사지'를 콘셉트로 다른 사람이 되어 그간 자신의 행동을 똑같이 겪어보며 스스로를 돌아보자는 취지의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방송 시작 전부터 조영남과 김수미가 한차례씩 하차 소동을 일으킨 데 이어, 지난 달에는 최민수가 촬영 도중 PD를 폭행하면서 프로그램에서 가장 먼저 하차하는 등 논란이 끊이지 않아왔다. '
최민수에 이어 이홍기까지 '나를 돌아봐'에서 하차했다.[사진=KBS 나를 돌아봐 방송]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부여군,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관리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은군, 산불 '제로' 700일 눈앞… 최재형 군수 현장서 산불 예...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파주시, 2026년 상반기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부산시, 제조업 인공 지능 대전환 본격화… 매뉴콘 핵심 어젠다 공유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인플루엔자 B형 검출 급증’ 관련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안산시, 재건축연합회와 간담회 열고 정비사업 활성화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령시, 공공요금 인상 앞두고 신중한 발걸음... 소비자정책실무위원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