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에도 좋은 친구로 남을 것"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 에이브릴 라빈이 두 번째과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 지난 2일(현지시간) 에이브릴 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채드와의 이혼을 발표하게 돼 마음이 무겁다"며 "결혼은 물론 음악에 있어 우리는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함께했다. 이혼 후에도 항상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다"라는 글을 올리며 이혼 소식을 전했다. 크로거는 캐나다 록밴드 니켈백의 리드 보컬이자 기타리스트로, 지난 2012년 라빈의 새 음반 작업을 위해 처음 만난 것을 인연으로 1년 후 라빈과 결혼했다. 한편 라빈은 지난 2006년 록밴드 "섬41"의 보컬 데릭 위블리와 처음 결혼했다가 성격 차이를 이유로 2009년 이혼한 바 있다.
에이브릴 라빈이 두 번째 남편 채드 크로거와 이혼했다.[사진=Daily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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