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의 벗은 채 의자 팔걸이로 교묘하게 성기 가린 사진 올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래퍼 블랙넛이 성기를 교묘하게 가린 음란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3일 블랙넛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옷을 반쯤 내리고 시선을 성기로 고정한 채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의자의 팔걸이 때문에 성기는 가려졌지만 엉덩이 일부가 노출됐으며, 무엇보다 성기를 향하고 있는 시선과 손 동작 등에서 외설적인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블랙넛은 사진과 함께 오는 8일 자정 신규 앨범 '가가라이브'를 발표한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에 논란을 키워 신규 앨범의 홍보효과를 노린 바이럴 마케팅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신 좀 차려라', '말세다', '블랙넛 좋아했는데 이건 아니다'며 불편함을 드러냈다. 한편 블랙넛은 지난 6월 Mnet '쇼미더머니 4'에서도 수시로 바지를 내리고 속옷을 노출했고,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죽부인 퍼포먼스나 선정적인 가사로 수차례 물의를 빚은 바 있다.
래퍼 블랙넛이 하의를 벗을 채 성기를 교묘히 가린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사진=블랙넛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사회
부여군,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관리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은군, 산불 '제로' 700일 눈앞… 최재형 군수 현장서 산불 예...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파주시, 2026년 상반기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부산시, 제조업 인공 지능 대전환 본격화… 매뉴콘 핵심 어젠다 공유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보령시, 공공요금 인상 앞두고 신중한 발걸음... 소비자정책실무위원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인천시, 올해도 희망인천 소상공인 특례보증 1단계 1,000억 원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인플루엔자 B형 검출 급증’ 관련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프레스뉴스 / 26.01.23

















































